제 목 : 기분이 안좋을때 배달음식을 시켜요

4일연휴동안 남편이랑 집에 있느라 너무힘들었어요
오늘 드디어나가고 난장판이된 집 치우느라 녹초가되서 치킨시켰어요

치킨가격이 2만2천원이라는데 놀라고 배달온 치킨이 양적고 맛없어서 또 놀랐어요
기분이 좋을땐 착실하게 집밥을 해먹는데 뭔가 울적하고 자포자기심정일때 배달음식 시키는 저같은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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