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할때 분노조절장애 상사를 많이 겪었어요

남자들이었는데 소규모회사 사장들
한번 수틀리면 고래고래 화내는데 진짜 기차화통삶아먹은듯…
왜저래 싶고 저런 상사밑에서 일하는 나자신이 자괴감들더라구요. 공통점은 둘다 부인과 일하는데 부인들이 억척스러웠어요..그런 성질 견디며 살아와서 그런건지 저는 심장이 벌렁벌렁하던데…주변 직원들한테 매번 그러다가 저한테 한번 넘어왔는데 그러고 그만뒀어요. 아쉬웠는지 잡고 그러던데 그냥 나왔어요.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니 그런 스트레스 안겪어서 다행인데…백수가 많다니까 웬지 생각나서요. 일하고 싶어도 좋은 환경 일자리가 많이 없는것 같기도요 특히 맘 편하게 다닐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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