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량이 많고 쉽진 않은가봐요
워낙 공부를 잘하는 차분한 아이인데
더워지는 요즘 날씨는 힘든가봅니다
슬럼프가 온건지.. 힘들어하네요
엄마가 뭘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고민이네요
아이는 대학생동생과 서울서 지내는데요
매일 밥은 사먹으니 잘 먹지도 못하겠죠..
오늘은 눈이 아파서 안과에 다녀왔는데
알러지와 속으로난 눈썹때문에 각막에 상처가 나서 눈도 아프다네요ㅜㅜ 미안한 마음에 오늘 아이들 만나려 가보려구요
무슨말을해야 아이가 슬럼프에서 벗어날까요..
조심스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