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평 아파트인데요
전에는 마루, 몰딩 등 철거공사할 때 쓰는 전동드릴을 한 사람이 가져와서 하더니
이번엔 2-3대를 가져왔는지 온 집안이 덜덜 울립니다
애 올 시간이 다 돼서 나가지도 못하고 -_-
정말... 고쳐야 하니까 이해는 하는데
너무 시끄러우니까 헛웃음이 나네요
저희집은 전세인데 고쳐서 들어오는 아랫집 주인이
한편으론 부러운
만감이 교차합니다
나도 우리아파트 주인 되고 싶다 ㅎㅎ
글 마무리를 어찌해야하지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