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깝대요 ㅠ 그러면서 공부 많이 안해도 되는 요리쪽으로 장래희망을 정할까 그러네요
평소 요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 고기를 굽거나 간단 요리를 하는거보면 아빠 닮아서 그런지 센스는 있어요
근데 너무 말라서 요리 하기에는 체력이 안받쳐줄꺼 같은데
요리 고등학교를 보내야 되나...처음부터 쉐프가 되는줄 아는거 같은데
고생길이 훤한 요리쪽으로 왜 생각하는지..
제 생각에는 공부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요리쪽으로 진로 정한 자녀 계시분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