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에 홀로 전월세 살고 있는 자식들이 있어요.
집주인이 매매로 집을 내 놓았어요.
얼굴을 아이들이 알고 있는 부동산이 아닌
여러 동네의 부동산 중개인들이 사람들과 가끔씩 오나 봐요.
그들이 오기 전에 집주인이 전화와서
집보러 가니<주인은 안 오고> 좀 보여 달라고 해서 이제껏 오케이는 했지만,
요즘은 무서워요.
집주인에게 어떻게 문자를 보내야 할까요?
집주인에게 직접 와 달라고 해야 할까요?<거리상 문제도 있고>
아니면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분나쁘지 않고 센스있게 할 수 잇는 방법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