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지기능 낮은데 인생 열심히 잘사는 아이들 얘기 좀 풀어주세요

저희 사춘기 되어가는 둘째가 인지기능도 낮고, 생활관리도 안되고, 학업은 꼴찌 담당인데요.
엄마 아빠는 그런 인생을 살아보지 않아서
많이 당황스럽고 걱정이 됩니다.

번듯한 직장이나 엄청 부자..이런 거 안바라고요
그저, 자기 몸 잘 건사하고 독립적으로 잘살고,
사기 안치고 안당하고 사람들과 관계 아주 나쁘지 않으면 되거든요.
이런 케이스 좀 알려주세요. 힘 좀 얻고 싶어요.

아이가 경계선 지능과 거의 가깝거든요. 애매하네요. 경계선의 경계선 정도.
이런 아이들 잘 키우신 분들 좀 응답 좀 해주세요. 엉엉....
힘 좀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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