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류를 앞두고 수요가 늘 것 같다고 해서요.
암튼 사두기는 해야 할 텐데,
앞으로는 해외직구로 암염을 사서 먹어야 할까요?
바다소금이 아닌 바위소금의 경우 무슨 부작용은 없을지 살짝 걱정되기도 하구요.
아예 저 멀리 있는 안데스 소금을 먹어야 할지...
소금도 그렇지만, 이젠 멸치 조기젓등등 젓갈 들어가는 김치는 어쩌나요...
젓갈도 대량으로 구매해놓든지, 아직은 안전한 조기사다가 담그든지 해야 할 듯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