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고쳤어요

안사돈, 딸의 시모와 성격이 맞아요
만나면 즐겁고
한달에 한번씩 만나 밥을먹었어요
딸이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휴직이 끝나서,
제가 아이를 보느라고 시간이 안 나서 자연히 멀어졌어요
안사돈도 딸이 아이를 출산해서 반찬 해주느라고 바쁘더라구요.
주말농장도 하고..
이대로 소식만 건너 듣는거 너무 편한데,
아침에 제 입이 지 혼자 사위한테 엄마께 토요일에 점심 어떠냐고 물어봐라 했네요
분명 내입인데 왜 제멋대로 사고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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