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나 남편때문에 항상 속끓이시는 분들

저는 나이만 많은 미혼인데 최근 집안일로 걱정거리가 생겨 작년부터 속끓이고 있습니다만, 이러다 병 생길까 두렵습니다.
친구는 남들도 남편, 시댁, 자식때문에 걱정이 다반사이지만 그걸로 암 안생긴다고 하는데 집안 걱정거리(송사)로는 병이 안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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