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의 향수가 남아있어
국짐이 아무리 나쁜짓을해도 그때만 뭐라 불평 좀 할뿐
막상 투표장 앞에가면 다시 국짐 찍씁니다
박정희 향수와 친일파들의 잔재가 남아 있는한 국짐은 걱정 없어요
젊은이들이라도 깨어있어야는데 그들도 돈앞에 무력해지고
이 나라 앞날이 이득해요
손바닥에 왕자 새긴놈을 뽑는 순간 결국 우리도 후진국이였음을 증명하고 말았어요
국만들 수준이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