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나왔던거같은데 할머니와 아빠가
순한? 엄마를 학대?하고 딸은 엄마를 거부해서
할머니가 방송신청을 했다는 사연인데요
제목이 3년째 엄마를 거부하는 아이인것같은데
엄마가 너무 바보같이 순하고 시어머니한테
분노가 치미네요
애한테 엄마를 전번저장을 박씨아줌마라고
저장하지않은게 어디냐며 웃는ㅠ.
기억에 이엄마가 전업도 아니고 미용사였다는것
같은데 그리고 나중에 이혼했다는것같던데
제기억이 맞나요?
이혼하기를 바래요ㅠ
작성자: ㅇ
작성일: 2023. 06. 06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