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단어정도 배우는데 단어를 배우면 알겠어요
근데 이게 문장으로 만들어져 나오면 잠깐만...그러니까..하면서 손을 빤히 쳐다보다가 이게...하고는 헤매더라구요
예를 들면
"주말에 뭐 했어요?빨래 청소 요리등 했어요"
라는 문장이 있으면 주말, 무슨,빨래, 청소, 요리 제가 다 아는 수어인데 어..그러니까..하고 한참 생각하다가 나오는거죠
나이드니 순발력이 떨어져서 그러나보다 하고 열심히 해봅니다만 쉽게 안 되네요
게다가 수어라는것이 일상용어가 아니라서 영어보다 어찌보면 쓸 기회가 더 적어요
일부러 농인들 모여있는곳으로 찾아가지 않는 이상 쓸 일 이 없더라구요
좀 익숙해지려면 연습을 더 많이 해야할까요?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