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같은곳에서 모르게 지나쳤을지는 모르겠지만)
화롯대에 호기심이 생겨서 검색을 하다보니
옛날엔 손님이나 연장자가 집에 오면 화롯대를 가까이 하게 하는것이 예의였다, 또는 양반가에선 놋쇠화로를.. 평민들은 무쇠화로를 썼다는 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았어요.
혹시 어린시절 화롯대 사용해보신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아주 어렸을때 연탄불은 본 기억이 있는데.. 화롯대 기억은 없어서요.
정말로 방 안에서 고구마 구워먹고, 찌개도 보글보글 끓이곤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