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푸바오 엄마한테 맞는거 웃기네요

말 참 안듣고 위험하게 나무에 올라가니까 참다참다 패버리네요
친정아버지격인 사육사님이 계셔서 공동육아하니 의지많이 하는것 같아요
고아나 다름없는데 자식키우는걸 어디서 배워서 지극정성인지 아이바오는 사람보다 나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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