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애문제로 사업장 문제로 흰머리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석에서 열불나서 잠도 못 잘 정도로…죽고싶었…;;
별루 안내킨 상황에서 예매하고 가고 있지만 좋기도 떨히기도 해요.
부산은 초행이거든요.
가는 편은 특실로 1인석에서 너무 편하게 가고 있는데
올땐 대구까지 30분 정도 앉았다가 입석으로 1:30을 와야해서 좀 걱정이에요. ㅠㅜ 계속 보고 있는데 취소표도 없네요.
여유있게 돌아다니진 못해도 조승우 뮤지컬보고 한두끼 정도는 근처에서 먹고 돌어오는 일정이지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