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를 바꾸고 투석을 할수도 있다는데 몸에 구멍을 내야한대요.
과정자체가 환자몸에 부담스러워 보이는데... 이미 콧줄이며 가슴쪽에도 관삽입을 했어요. 링거꽂을 데가 없어서
오래 못버티실것도 같고 이렇게 치료놔야 하는지 답답하네요. 지금도 힘들어하셔서 더 힘들게 안하는 게 마나 싶고 어찌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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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6. 05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