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나 어른이나 왕따 주동자들은 뻔뻔한가봐요.

대략 50되는 여자 넷이 지내다 제가 단톡에서 소외감 느끼게 분위기를 만들고 이후에 제가 반응하자
아예 단톡방을 옮겨 자기네끼리 단톡하며 저를 단절 시키더라구요.

그게 6개월 째인데
전 그동안 그냥 반응 없이 지내다,
그중에 나이 많은 여자랑 어제 통화할이 있어서 전화하다,
저를 감정적으로 건드려서,
제가 너희가 날 왕따 시킨거다. 단톡을 멈추고 너희끼리 만든게 그리고 한순간 단절 시킨게 왕따 시킨거 아니냐?했더니....

아니다.
우린 너가 있는 방에서 얘기 안할뿐이고,
방도 만든게 아니고
예전부터 셋이 있던 방으로 가서 얘기한거다.
라면서..뻔뻔하게.

이래서 가해자들이 난 안했다. 내가 안했다. 니가 먼저 했다.
이런식으로 나오나봐요.

어제는 열받아서 힘들었는데
가해자들 심리를 보니
그렇네요.
인정을 안하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지만 나만 아니면 되고.

가해자들의 방식
피해자들의 잘못이다. 내잘못이 아니다.
난 그런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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