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예약도 시도 해보고 했던 곳인데 지금은 전혀 기억이
안나요.
아직 까지 원시림같이 보존이 되고 있다고 헀던것 같고,
강원도쪽 이었던 것 같고,
꼭 예약을 해야 갈수있고,
신분증을 맡기고 표찰 같은걸 목에 걸고 들어갈수 있다고
했던것 같아요.
갑자기 어제부터 생각나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알수가
없네요. 단서가 너무 부실한가요?
작성자: hh
작성일: 2023. 06. 05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