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농경사회가 사라지고 어쩐다고 해도
결국 대를 잇는다.
특히 아들 대를 이어가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사라지면서
자녀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것 같아요.
대를 잇는다는 개념이 사라지니
자식들 역시 부모에 대한 끈끈함이 사라지니
부모봉양에 대한 의무도 갖지 않게 되고요.
그러니 서로가 서로에게 바라는게 없는 사이
작성자: 오오
작성일: 2023. 06. 05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