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살면서 집 두세채 있는것도 서민들 기준에는 부자 맞으니까요..
아는분이 항상 명품을 두르고 다니시는데..
강남에 살고 좋은차 타고 하시는 일도 규모가 꽤 있는 사업을 하시고... 빌딩도 몇개 있으시고..
당연히 다 명품인줄 알았는데..
몇몇개는 짝퉁을 하신대요.
유행도 많이 타고.. 스타일에 어울리게 입다보면 짝퉁도 섞어서 같이 산대요.
주변에 다른 부자들도 많이들 그렇게 산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월급 모아 명품가방 하나 장만해서 애지중지 들고 다니는 보통 사람들은.. 오히려 명품이냐 아니냐 따지고...
쉽게 쉽게 명품 사는 부자들은.. 나도 하고 너도 하고.. 남들이 진품을 입던 짝퉁을 입던 상관도 안한다네요.
아이러니 하네요.
당근으로 고야드백 정품사보겠다고 기웃거리던..내자신...(정말로 그 재질의 막쓰기용 가방에 몇백씩 쓰는게 내키지 않아서)
돈 없어도 명품 갖고싶은 나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