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어떤목표가생기면 그목표(욕구)가 왜생겼는지를 바라보고
그게 어릴적불충족된욕구,아픈마음에서 생겼다면
내 내면의 그아픈마음을 있는그대로 수용하고 함께 있으면서 타당하다고 공감해주고 그마음을 사랑해주라고 하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겠어요 ㅜㅜ
예를 들어 내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건 내인정욕구 때문이고 그 인정욕구는 어릴때 사랑을 원하는만큼 못받았던 욕구불충족 아픈마음 때문이라면,
그 어릴적 아픈마음을 어떻게 다뤄줘야 하는 건가요?(그 구체적방법이 궁금해요)
"그어릴적 아픈마음이 있었구나, 당연히 생길수 있는 타당한 감정이야, 그마음도 사랑해" 이렇게 짧게 생각하고 나오면 되는 건가요?
아님 더 오랫동안 뭔가를 생각하고 느끼고 해줘야 하는 건가요? 그걸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