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닷가 모래사장에 누워있어요~

벌써 한시간이나 되었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캐리어 끌고 여행 왔어요
바다에 와서 맛있는 백반집서 밥먹고
달다구리 얼음주스 마시면서
해변가에 대자로 누워있답니다 ㅎㅎ


근데 벌써 불볕더위 예감
어지러울만큼 더워서
바다에 한번씩 뛰어들어가야 해요
물론 발만요ㅋ


오고싶어서 왔는데
이제 뭐할지 어디서 묵을지 생각해야 해요
근데 생각 안하고 계속 멍때리고 싶네요 ㅎㅎ

황금연휴.
다들 어디서 보내시는 중인가요?
즐거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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