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식 1년넘게 영혼이 피폐해지고
죽고 싶은데
제가 힘없이 쳐저있는 아이보면 눈물나고 죽고싶어요,
1년간 소외되는더 알면서도
교사는 자기 자식 공부 잘못하고 성향이(같은 못된거 말하는지) 맞는애가 하나도 없다고
짠하다고 방어만 하고,
더 웃긴건 애는 힘든거 없어보이고 공부잘하고 학교 잘다니는데 엄마만 울고 힘들다 한다는
말을 내앞에서 교사가 하고 있어요,
그럼 남자 애가 학교에서 울고 있어야 힘들구나 한다는건지
누가 죽어야 심각한거 알려나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