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부모님 제가 안가면 거의 집에만 계시는데

자매인데
언니는 용돈 정기적으로 드리고 고기 과일등 오늘은 회드시고싶다 해서 아나고회와고기 사왔고 주고 바로갔어요 쉬어야한다고해서
마침 제가 가있었고 근교 드라이브나하자고 강아지두마리랑 차에타고 갔다왔는데 거기가 숲속이라 잠깐 한두시간 갔다와도 얼굴표정이 달라지네요 엄마도 머리띵한것도 없어진다하고 저아니면 어디 가지도 못하시니 짠한마음이 들어요 주1회 잠깐 바람쐬러 다녀야겠어요 반나절이면 일주일이 행복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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