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이고 이번달 처음으로 16일만에
생리를 또 했어요.
지금 끝난지 한 3,4일쯤 됐는데
어제 갑자기 아래 깊숙한곳이
막 쥐어짜듯이 아프고
진짜 무슨 빨래 짜는것 처럼요;
소변볼때, 큰일볼때도 순간 악 하고 아프더라고요.
그러다 한밤중에 항문통 때문에
잠을 좀 설쳤어요.
오늘은 배가 꼭 생리할때 처럼 아파요.
단순히 폐경이 오려고 이러는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한 6년전에 자궁근종 수술을 했는데
그때 선근증도 있다고 했거든요.
병원은 내일 갈거지만
혹시 비슷한 증상 겪어보신분 계실까 해서요.
심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