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중간에
살아도 백년이요 /
그갓 백년 살자는데 /
님 고무신 버린 지가 언젠데 ..
이런 가사 들어가구요
사랑하는 님이 먼저 간 듯한 가사의 노래로
한 10년쯤 전에 제목도 모르면서 자주 들었어요.
슬프고 궁상스러워 안듣고 싶었는데
가슴을 울리는 그 목소리와 가사..가
잠이 들때 자주 듣게 되더라구요.
잊고 살았는데...
슬픔의 정서 좋았고 다시 듣고 싶어서 생각나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04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