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차정숙이 한말이 이해되죠?스포

그 백살할머니 한말도 그렇고 자식이 아쉬워하고 슬퍼할 때 가야한단 말이요
요즘 수명이 너무 늘어서..
저는 죽을거란 소리 들으면 그런생각 들것같아요
드디어 내차롄가...
사는것도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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