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공부 못해서 미리 보냈을 거라는 것이
해당되지 않는 게 진짜 애들 나이가 유치원 초등학교 1~ 2학년쯤 보낸 집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거기서 아예 자리 잡고 살라고 처음부터 준비하는 거죠.
자꾸 의사들이 본인 자식들 의사 시키려 한다는데 아예 어릴적부터 별로 권하지 않고 유학가서 자리 잡고 살라고요
주변에 참 많네요
마음만 먹으면 외국의 입학 쉬운 의대치대도 갈 텐데 그게 목적인것 같지도 않고요.
미국 한국 빼고는 의대 입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하고
치대도 미국은 의대에 비해 꽤 쉽다는데
그러고 보면 티비에 자주 나오는 돈많은 의사들도 대부분 유학 보내지
국내 의대 기를 쓰고 보내는 경우는 없는것 같고요
외국 가서도 굳이 의사 치과의사 안 만드는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