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경제연구소에서도 경제 인구 줄어들면 안된다고 이미 10년 전부터 외국인 노동자 주장했던거구요.
여러 산업간 이해 관계가 인구가 워낙 얽혀있으니 풀어야 하는데 당장은 안하고 시늉만 하고 있고요.
저희 가정은 10년 전부터 투자 기조가 저출산 때문에 인구, 아동과 연관된 산업 투자는 아예 미래 없다고 처다도 안보고 있어요.
글로벌 위주 투자, 로봇 , 건강 위주이고요.
그리고 한국 경제 전망도 저출산 이슈로 해외주식으로 눈돌린지 오래구요.
2030년 부터 연금으로 인한 세대 갈등 예상하고 있고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도 큰 관심사예요.
(홍수나 기후 변화로 인해 저지대 침수 우려 부동산 투자는 꺼리는거죠)
2045년 경 코로나때 태어난 세대(코로나로 인한 결혼 인구 축소)
20살이 되는 시점에 경제 변화가 될지도 지켜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