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네엄마에게 뒤통수맞은 느낌

이번에 아이가 초1 입학하고 친해진 A엄마가 있어요.
그 집 아이A랑 저희 아이가 친해져서
엄마인 저희도 친해진 케이스.
근데 B라는 어떤 애가 저희 애를 때려서 제가 B엄마랑 틀어졌어요.
그러면서 A엄마에게 B엄마 험담을 좀 자주 하긴했어요.
근데 몇주지나니 A엄마가 B엄마랑 차마시고 몰려다녀요..
그거까진 좋은데 노골적으로 절 피하는 느낌?
마주치면 형식적인사 딱 하고
애들끼리 노는 것도 피하더라구요.
제가 A엄마랑 틀어질일은 전혀 없었구요.
갑자기 왜 저를 배제하고 B엄마랑 다니는지 모르겧어요.
제가 그런 대접을 받는것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
그 집이 그렇게 어울리니 A가 저희아이보단 B랑 노나봐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 생각할 수록 화나요.
A엄마에게 톡 까놓고 물어볼까요?
갑자기 왜 B랑, 그것도 제가 많이 싫어하는 B랑 어울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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