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나와서 한시간만에 물건을 놓고 온걸 알고는 가이드에게 말했어요.
호텔에 연락해서 물건 있는지확인해달라고.
이름있는 체인 호텔입니다.
그런데 가이드왈
동유럽에서는 이런경우 거의 못찾는다고 봐야한다네요.
메이드들이 없다고 하면 끝이래요@@
물건이 특이 비싸고 좋은경우
그사람들이 가져가버리면 어쩔수없다는데..
헐
진짜 이런가요ㅜㅜ
100만원 넘는 고가의 옷인데 옷장에 놓고 왔거든요 ㅜㅜ
지금 호텔에 문의해놓은 상태인데
넘 속상해서 다음일정이 아무 감흥이 없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