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동종업계 탑 회사로 ㅠㅠ
그 기쁨도 기쁨이지만 82쿡 분들한테도 넘 감사드려요
제가 평탄한 인생은 아닌지라..
순간순간 누구에게도 터놓을 수 없는 고민들을
여기에 나누며 조금씩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
참 고마운 커뮤니티이구나 생각을 해요..ㅠ
저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면 정말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씀주셔서 고민만 하지말고 도전해보자 했는데
결과 또한 좋아서 참 감사하네요..
이제 다니던 회사에 퇴사 통보도 해야하고
시끄러운 일들이 아직 산적해있지만
그래도 주말 이 시간 문득 감사한 맘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