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진행형이지만
8키로 감량했습니다.
전에 과체중이여서 아직 정상까지는 갈길이 멀긴합니다
과거와 현재 다 비만이예요.
지금도 과체중이지만
거울로 눈바디 할때마다 과거의 제가 제 눈으로 보는것보다
실제로 보는건 엄청난 몸을 소유한 사람이였다는걸 매일 자각하고있습니다.
제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하고 감량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다여트 하는 모든분들 파이팅입니다.
건강하게 살빼요 우리~~~~
작성자: 다이어트
작성일: 2023. 06. 03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