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두세 번 이상.. 시도 때도 없이.
윗 집이나 저희 집이나 기본 확장형이라
털면 바로 저희 집 거실로 먼지가 들어와요.
방충망에 먼지가 다닥다닥.
과자 부스러기같은 큼직한 것들도 눈 내리듯..
몇 년 째, 관리사무소 통해서도 수차례 얘기했고
지난 주엔 경비아저씨 통해서
따님에게 잘 전했다는데도
통하질 않네요. (딸부부, 손주까지 3대가 삼)
다들 오래 살고있는 동네라
너무 적을 두고 살고싶지않은데
7년을 넘게 말해도 안되고
요즘 주로 재택근무라 이걸 하루에도 여러 번 겪자니
소리 들릴 때마다 심신의 평온이 깨지고 힘드네요.
이웃끼리 너무 거칠지 않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