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자들이 자주 드나들게 반기며 어떤 곳감 빼가는지 의심없이 덮고.
언론사 기자를 보란듯이 압색 모르쇠하고.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몽둥이로 머리 쳐서 피가 나도 없었던 듯 눈 가리고.
설득.대화.대안.양보.대책은
오로지 겁박과 공포와 폭력과 자기 범죄들 가리기만 하는 폭압정치의 현실...
쓰레기들이 무기들고 설치는 현실....
작성자: 열심히다
작성일: 2023. 06. 03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