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리고.덮고.모르쇠하고...

방사능 폐기물 오염수 가리고.

침략자들이 자주 드나들게 반기며  어떤 곳감 빼가는지 의심없이  덮고.

언론사 기자를 보란듯이  압색 모르쇠하고.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몽둥이로 머리 쳐서 피가 나도 없었던 듯 눈 가리고.


설득.대화.대안.양보.대책은 
오로지 겁박과 공포와 폭력과 자기 범죄들 가리기만 하는 폭압정치의 현실...
쓰레기들이 무기들고 설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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