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대는 다양하고 취미모임이라
한두달에 한번 정도 시간 되는 인원끼리
만나서 실습?도 하구요
모두 존대 써요 톡방에서건 오프모임에서건요
멤버 중 두번째로 젊은 멤버가
싹싹하고 밝은 성격이고 다 좋은데...
단톡방서 대화할때 ~~하다만 이라고 해요
한 두번은 실수구나 속으로 웃고 말았는데
이 친구가 그냥 그리 알고 있는듯해요
예를 들어
~해요. 그런데... 이럴땐 멀쩡한데
한 문장으로 말할땐 꼭
그렇긴 하다만 이러이러합니다
이런식으로 써요 ㅋ
82같으면야 대번에 누군가 지적했겠지만
여기 분위기상 쉽지 않아요
두번정도 그 말 끝에 제가
그것도 좋은 의견이긴합니다만 어쩌고~
일부러 바로 이어서 썼는데도
전혀 눈치를 못채더군요
그냥 내버려둬야겠죠? 어쩌다 저리 습관이
들었을까요 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