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클수록 인간관계에서 힘든게 많아지고
고등되어 최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중인데,
아이는 절대 학교 생활 말도 안하고 함구하려 하고
그와중에 주변에서 들으니 유독 남탓하는 친구로 힘든데도
말을 안하려 들고,
아이 스스로도 중학교때의 자기 모습은 없고 죽었다며 ,
저는 걱정되어 대화하려해도
방에서 나가, 꺼져 등등으로
회피하려해서 제가 속상해서 울기도 했어요,
안좋은 말과 행동은 습관드니
선은 지켜야 한다고 말해왔는데,
요즘들어서는 엄마한테 편하다고 막대하는 자기가 인간 말종 패륜ㅅㄲ 라고 자책하는 말을 자꾸해요,
그말이 가슴이 더 아프고 ,
제가 어떤 현명한 말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