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맹견 입마개 신고

크고 무섭게 생긴,
종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얼굴때문에 기억하고있는 맹견을
작은 여자가 끌려가며 산책하는 것을 봤어요
입마개도 안하고요.
아이 어린이집 가던 길였는데,
어디피할데도 없는 외길에서 서너발자국 앞에서요
진짜 심장이 멎는 느낌였어요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사진 찍는다고 찰칵 소리나면 공격할까봐
숨도 못쉬고 건물벽에 딱 달라붙어 있었어요
신고하려면 사진 찍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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