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종소세 신고하면서 보니까
작년에 병원비로는 21만원 정도 썼더라구요;;
어깨아파서 한의원 가끔 다니는거 외에는 여지껏 병원가서 크게 돈쓸일 없었어요..
실비보험 혜택 못받은게 억울하다는게 아니라
이만큼 건강할 수 있는것에 너무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6월달에 실비보험이 갱신된다는 안내문을 받았는데
5만원 조금 안되던 것이 >> 82,000원으로 오르네요.
나이들어 서글퍼요.
이돈을 그냥 저축하는것이 나을지 언제모를 사고나 병원비 지출을 위해
유지해야 하는건지 보험에 대해 공부해봐도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어요. ㅠㅠ
비슷한 나이 이신 분들은 실비보험 어떻게 납부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