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6모에 재수생들이 같이 시험쳤다는데

고3 아이가 보기에 좀 신기했나봐요.
형아들이 학교에 와서 섞여 시험을 치니까요.
그러면서 정말 수능이 가까이 왔구나 싶더라네요.
근데 학교에서 오랜만에 온 형아들 급식 좀 주지, 다들 밖에 나가 사먹더라고 애가 뭐라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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