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kg만이라도 먼저 빼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살찌고나서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생겼어요)
요즘 매일 식이요법으로 밥 먹었어요.
아침 사과
점심 일반식(되도록 건강하게)
저녁 키위2, 방울토마토 한줌, 양상추한줌+드레싱
(하루 1시간 산책, 일주일에 2~3번 30분 러닝머신.)
이렇게만 해도 살이 안빠져요 ㅜㅜ
다음 날 보면 0.1kg가 늘어있어요.
저녁을 아예 방울토마토 한줌만 먹으면
다음 날 0.1kg빠져요. 근데 이건 너무 힘들고, 질려요.
어제 저녁에 햄버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세트 하나 먹었다고
다음 날 0.4kg이 늘었어요.
빠지는 건 진짜 안빠지고,
찌는 건 진짜 쉬운 것 같아요.
몸이 너무 나에게 가혹하고, 어이가 없어요..
다이어트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해요.
저만 그런가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