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징징이예요
직장에서 동료에게
징징하는것. 1년에 한번씩은 하나봐요
나름 인간적이라고 봐주는거
전혀 없을거고
제게 평판에도
좋을거하나 없겠죠
자꾸만 제속을 다 들춰서 까보여주네요
바보같은 짓인데
되풀이하는 바보예요.
마음하나 스스로 정리 못하고
부르르하는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징징거리지 말아야지.
도움도 안 되고
그냥 그 당시 감정소모뿐.
기도하거나
걷거나
침묵.
명상.
그렇게 시간을쓰기로 다짐하는 글입니다.
징징거렸더니
동료에게 바라는 마음이 들어요
조그만 일로도
동료에게 섭섭하고요
배려하길 바라고요.
기가 막히네요
스스로도.
자식흉도 그만 보고요
아, 마음다스리기!!
평정심 찾기
숙제네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글 읽는분께
평화가 오길 바랍니다.
글 읽어 주실때마다
제게도 평화가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