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평생 스스로 선풍기를 사 본 기억이 없네요. 남편이 사서.
남편이 부재중입니다. 장기 해외출장 -.-
검색해보니,
1. 써쿨레이터보다 선풍기다(써쿨레이터는 에어컨 보조용)
2. bldc 방식이 좋다. 왜인지는 모르겠고-.-
3. 신일 한일 등의 구관이 좋다 vs 르젠, 샤오미, 보국 같은 신생 브랜드?
(일단 다이슨과 발뮤다는 제외. 당장 쓸 선풍기. 예쁜 것은 좀더 심사숙고해서 사렵니다)
오늘 저녁 동네 이마트 가볼 생각입니다. 디자인은 봐야할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