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에 처음 암걸렷을때
걱정할까봐 숨겻는데 지나고 보니
아들한테 재산을 다줘버렷네요
57에 찾아온 두번째암
울컥해서 말해버렷네요
평상시에 오직 아들과 막내딸밖에 모르는
엄마엿거든요
장녀인 제걱정은 하나도 없는 엄마엿고
딸이 친정재산 왈가왈부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고...
아들이 집 달라는데 어떻게 안주냐고
나한테 그러신게
......
서운하고 억울한게 밀려오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6. 01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