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제사안가니 제사가 없어졌어요

명절 제사는 없어지고 기제사 하나만 남겨놨네요

다시 화해하자 어쩌자 니맘만 돌리면 에브리바디 행복해진다 어쩌고 저쩌고 집에 불쑥 찾아와서 얘기하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퇴근길에 집에 찾아왔단 카톡을 남편이 보내면
걍 커피숖에 죽치고 있어요. 밤 10시 넘어서 가고난 뒤 들어가죠.

20년간 그런 인간 때메 속끓이고 산것이 억울해서
더이상은 상종을 안하는데
진작 그랬어야 되는데
과거로 돌아간다면 걍 신혼때 싸이코짓 할때 딱 끊었을텐데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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