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싫은건 싫어요.
아직까지 세상의 대다수는 전통적인 가족상으로 이루어진 사람들이 대다수이고요,
소수에 속하는 분들더러 그러지 말아라가 아니라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상관없어. 이렇게 되어야 하는게 먼저이고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한데
그런 일반적인 이성애자들을 불편하게 혹은 불쾌하게 하면서 선동하는 LGBT류 정말 극혐입니다.
밑에 LGBT 싫다는 글에 원글을 비판하는 댓글들이 무척 많던데요.
동성애를 하시는 분들이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실체를 알고서나 편들고 싶은가 싶습니다.
일단 너무 문란하고요, 남자들의 신체 구조상 전희가 짧아서 인지 뭔지..너무 즉흥적이고
파트너도 수지로 바뀌고 평범한 이성애자인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일반 이성애자 남자들도 문란한 놈은 더하다 인데 그런 부류는 댈것도 아닙니다.
전반적인 문화가 그래요.
편드시는 분들 영드나 미드 동성애 드라마 등으로 접하셔서 비주얼적, 드라마적으로 화려하고 친근하니
그게 다인줄 아시는데, 그리고 BL소설이나 만화 진짜 엄청 보시더라구요.
보는 사람은 진짜 그것만 봐요.
저 학창시절부터도 평범한 이성애자이면서도 그런 류에 열광하는 부류들 있더라구요.
-그 때도 이해안가고 지금도 이해가 안감.
게이를 환상으로만 접해서인지 무작정 인권 얘기하면서 편드시는데 환상속에서 나오세요.
그리고 홍석천님 같은 선천적인 게이들은 인정하지만 정말 소수입니다.
후천적인 경험이나 호기심으로 그 쪽에 발들이거나 양성애자 경향을 띄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이미 게이 인구가 적지 않은데 에이즈 치료 비용 전부 국가 부담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새는 치료제가 잘 나와서 관리만 잘하면 만성질환으로 보자는 시각도 있는데
에이즈 감염에 대한 우려를 인지하면서 본인들이 위험부담을 졌으면
100%내라는게 아니라 도의상 자기부담은 했으면 좋겠어요.
암환자도 자기 부담 5%는 내고 치료 받습니다.
미국도 에이즈 환자들 돈내고 약 사먹어요.
더이상 옛날 처럼 음지에 숨어서 치료받고 그런 시대 아닙니다.
미국 디즈니랜드 가면 시퍼렇게 수염난 아저씨가 공주옷 입고 아이들을 맞이한다는데
그렇게까지 해야합니까?
애들 상대로 세뇌교육 같고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