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
악역이 너무 못하고 존재감 없어요
윤계상 손석구 진짜 연기 잘했고 존재감 확실 했었던거였구나
진성규랑 지금 같이 여행다니는 배우
그배우 4편 만들면 다시 나올것 같은데 그배우도 연기 엄청 잘한거구나 싶었어요
마동석 빼고 1.2편에선 조연들의 연기나 존재감이 돋보였는데 이번편에선 그런 인물이 없고 특히 악역을 연기한 배우
야비한 연기 잘했던 배우 같은데 이번 영화에선 벌크업해서 몸 키웠단 기사 많던데 대체 몸은 왜 찌운건지
처라리 그냥 야비한 평소 연기 잘했던 캐릭터로 나가지
비밀의숲에서 되게 야비하고 찌질한 연기 잘했던것 같은데
그런 모습으로 그렸음 훨씬 돋보였을것 같아요
표정연기도 안되고 맞지 않은 옷입은 느낌
영화에서도 존재감 거의 제로
윤계상이나 그부하 두명은 진짜 확 돋보였고
2편은 손석구 장난아니게 무서웠었는데. .
그리고 마동석 연기나 웃음 코드도 매번 똑같아서 식상했어요
이번편은 흥행 별로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