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민입니다.
강용석 변호사가 선고를 앞두고
마치 제가 위증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데
저는 법정에서 아래와 같이 사실대로 증언했습니다.
"의전원 졸업할 때까지 한번도 외제차를 몬 적이 없다"
"당시 학생일 뿐이었는데 공부는 안하면서 부모 돈으로 스포츠카를 몰고 다닌다는 인식을 심어 힘들었다"
"계속 2013년형 파란색 아반테를 운전하다가
사회적으로 알려져 최근 차를 바꿨다"
더 이상의 설명은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ㄱㄴ
작성일: 2023. 06. 01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