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로 침상생활한지 몇년되고 치매증상도 있는데 큰 요양병원이 아니라 항생제는 한가지만 쓸수있다는데요.
남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연세도 있으니 지금 요양병원에서 할수있는만큼 치로할지 다른 종합병원으로 옮겨 치료할지요?
시어머니 같은경우 대학병원으로 옮겨 1~2달 치료하다 요양병원 옮겨 돌아가셨는데 병원비도 어마 무시했고 치료했지만 코로 음식 주입하며 몇년 생활했어요.
장폐색이라 하니 약물치료로는 한계가 있지 싶은데 복통도 있고 고통스러울텐데 싶기도 하다가 막상 다른 병원으로 갈려니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경험자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